
NEWSONG CHURCH

NEWSONG CHURCH
Giving is part of worship — never an obligation.
헌금은 의무가 아니라 감사의 표현입니다. 억지로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쁨으로 드리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헌금의 원리예요. 처음 오신 분께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본문 읽기 ↗Giving is part of worship.
헌금은 의무가 아니라 감사의 표현입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께는 헌금을 권하지 않으며, 마음이 준비되셨을 때 아래 계좌로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뉴송처치 홍대»에서 언제든 받고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께는 헌금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금액 · 주기 · 계좌 모두 자유롭게 정하실 수 있습니다.
계좌 번호는 아래에 공개되어 있으며, 언제든 카카오톡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100-03-2239251
예금주 · 뉴송교회
주일 예배와 공동체 운영, 선교, 그리고 전도와 제자 삼음의 일상을 위해 사용되는 헌금입니다.
140-01-5557397
예금주 · 뉴송교회(건축)
공간을 짓고 정비하는 데 사용되는 별도의 헌금이며, 일반 헌금과 구분하여 관리합니다.
헌금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언제든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팀이 성심껏 답변해 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문의뉴송은 공개된 예산표를 운영하지 않지만, 드려진 헌금이 매주 움직이는 네 가지 자리를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있어요. 모두 실제로 지금 이 순간에도 돌아가고 있는 사역입니다.
Verified from newsongchurch.co.kr/about · Every Sunday · 1st 12:00 PM / 2nd 3:00 PM
매주 일요일 신관(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76)에서 모이는 600+명의 예배 — 음향, 조명, 찬양팀, 자리 준비까지.
본관에 상시로 개방된 기도의 자리입니다. 새벽이나 한낮을 막론하고 누구든 들어와 머무르실 수 있도록 관리되는 공간입니다.
본관에서 한 주에 한 번 모이는 소그룹들입니다. 식사·나눔·기도가 이어지는 뉴송처치 공동체의 일상을 이룹니다.
현재 시리즈 «BETTER» — 히브리서 강해. 주일 메시지는 매주 유튜브 채널에 다시 올라와 누구든 다시 들을 수 있도록 합니다.
드려진 마음이 이 자리들로 흘러갑니다.
Every gift joins the weekly rhythm above